작중에서 카운터의 등급을 측정하는 기준이
CRF(현실개변력=카운터의 이능력 수치)인데
이 수치가 카운터로서 전투력에 가장 직관적인
연관성이 있다고는 하지만 카운터로서
CRF가 낮아도 개인의 무예 수준이나 경험 등으로
월등히 높은 수준을 이루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인게 D급따리지만 검술 경지가 높아
고등급 카운터도 상대할 수 있는
나나하라 치후유가 있음
반면 CRF가 아예 없어도 고등급 카운터를
상대할 수 있는데 카운터가 아닌 전투요원중
고등급 카운터를 제압한 전적이 있는건
대표적으로 베로니카가 있음(vs드라코)
카운터가 일반인과 가장 크게 차별화되는게
CRF를 통한 현실개변=이능력을 다룬다는것과
등급차에 따라 다르지만 고등급의 경우
신체능력 강화나 강력한 방어막 등을 두르는 등
일반인이 흉내 낼 수 없는 수준의 방호력을
갖추게 되는것인데 이 수준이 A급 카운터
기준으로 보면 그리 압도적인건 아닌가싶은
경우가 종종 나옴
가령 앞에 언급한 드라코 전도 베로니카가
드라코 압도하는 묘사로 나오고
(베로니카는 평온한 상태지만 드라코는
당황하며 물러섬)
이유미는 RPG에 직격당하고나서 부상과 기절로
전투불능이 됨
검은 평의회 정회원이신 성냥팔이 선생은
바로 옆에서 대량의 폭탄이 터졌는데도
옷 좀 타고 상처 좀 입고 마는 수준이었지만
이거야 대비하고 방어막 전개한걸수도 있고,
하여튼 카운터 등급이 높아도 단순 피지컬에선
여전히 현대의 보편적인 병기나 총 등은
카운터에게도 어느정도 유효한가 봄
강소영이 이유미를 방패삼아 총 막는것처러
일반적인 총으로는 고등급 카운터에게 유효타
넣기 힘들겠지만 고화력 폭탄같은건 충분히
먹히는거같다
역시 이능물에서 이능력자들은
공격력이 훨 뛰어나지 방어력이 뛰어난 경우는
거의 없는 듯
각성 힐데도 3종 침식체가 입에 물고 우물우물
씹으면 걸레짝 될지도 모른다 이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