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음집 https://arca.live/b/counterside/26529602
















크크크...














로하하하하하하하핫!!!














부멐!











뭐야, 갑자기 왜 웃고 그래?














이런, 한심한 녀석 같으니! 이걸 보거라!


























이 몸의 놀이터가 또 하나 늘었지 않겠느냐!














...뭐야, 난 오픈부터 저기 있었다고?














쯧쯧쯧














네놈같은 '공짜'하고 '픽업'인 이몸이 똑같겠느냐?













(......)














하하! 듣자하니 저곳은 또다른 즐길 것들이 많다는데 기대가 되는구나!














근데 너 저번에 밖에 나가기 귀찮다고 하지 않았냐. 직접 움직이기로 결심 했나?














그건 무슨 11월에 재무장하는 소리더냐














이미 예~전에 분신체 하나를 그곳에 가져다 놓았느니라!

조만간 연락을 위해 이리 올 것이다.















후후! 그쪽의 이 몸은 어떤 경험을 했을지 궁금하구나!














(주인님이 두 분......)















(크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