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튜버가 ep 5달리면서 제목에 있는 금태의 시 읽더니


"이거 블리치 포엠이냐 운명이니 뭐니 ㅋㅋ"


어이없어하듯이 웃더라. 걔네들이 봐도 오글거리는 감성은 같은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