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소 그건 바로 흑우입니다"

"크..크큭"



"후... 대장은 언제 저런 유머를 멈출까."



"우는 소리는 흑흑이니깐, 거기에..."






(쿵)



"지랄은 거기까지다 용병!"



"이해하지 못해도 돼요. 어차피 사라질테니까."












"그런 유머 용서 못한답니다."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