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더 높여주세요..!"








"거기 서류있잖아! 안닿아??"








"쫌만... 쫌만 더하면 닿을거같아요!!"

 









삐끗

"빨리좀....악! 씨발 내 허리!!"








"어..? 어어?? 언니!!"

"떨어져요!"






※콰당탕!!

"크아아악!!"















※벌컥!!

"무슨일입니까!"








"..."








"..."








"이게 무슨... 둘다 일어나 보십시오!"

"리타! 대시!"


















"이..이건..."

"둘이 침식체라 그런지 이터니움이.."








"이걸 다시 쑤셔넣으면 살아나겠군요!"







"흠.."














※꾸드득..!
















"으으.. 무슨일이 있었던거지.."








"오! 대시! 일어났군요! 걱정했습니다!"








"멍청한 깡통이 이젠 내가
누군지도 못알아보네."








"대...시..?"








"뭐래는거야.. 정신 차려."

"나랑 꼬맹이도 구분 못해?"







"이게...대체..."








"으으..."








"리타..! 들어보십시오 대시가.."








"휴..큰일날뻔 했네요!"

"언니 다친덴 없으세요?"






"..."







"어라? 저 키가 좀 커진거같은데요..?"








"..야 깡통 이게 어떻게 된건지
설명해봐."













※잠시 후


"그래서.. 우리둘이 쓰러져 있었는데.."

"이터니움이 2개가 있었고.."

"그거 2개를 다시 넣으면 살아날거
같았는데.."

"착각해서 두 이터니움을 다른곳에
넣었다?"






"그래서 아까부터 엉덩이가
이렇게 아픈거냐?"








"마땅히 넣을곳이 없어서.."








"와아! 제가 언니가 됐어요!"

"이거봐요! 키 엄청커요!"






"가만히좀 있어!"

"정신사납단 말이야!"






"히잉..죄송해요.."








"어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