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이랑 그동안의 스토리 볼 때부터 느낀 거긴 했는데 운영이 분탕을 쳐도 안 접는 애들이 안 접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어.

특히 이번에 민병대 스토리가 너무 여운 깊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