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꽂고 옷매무새 정리하는거 나왔으니까







서윤은 기타 조율하고 한번 쳐보다가 가슴부근 옷이 스르르 내려와서 급하게 부여잡아 올리고는 정면보면서 '쉿' 하고 손가락 입에 갖다대며 웃을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