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우아하게 내가 인민의 적이라고 정했으니 죽어야한다 이러면서 광범위 폭격하는 소련 장성컨셉 언제나옴?

그러다가도 자기가 찔리는 일이 있으면 내 의지가 곧 인민의 의지인데...일개 인민이 항명?! 하면서 당당하게 뇌물과 위법을 저지르는 컨셉 언제나옴?

그렇지만 좆버나 좆데처럼 미워할 짓만 골라하는 반박불가 악역은 아니고, 소련뽕이라는 가면을 쓰고 속은 따뜻해서 알게모르게 유쾌한 선행을 하는 장성마마 언제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