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카사 오픈했을 때는 군붕이라서 잠깐잠깐 했다가 공주겜하느라 거의 안했었음.


캐릭터 그림체가 취향저격이라 좋았고 특히 첫 업데이트로 바니걸 스킨 나오는거 보고 인생겜인가? 싶었는데


 함선체스 너무 힘들어서 깔아놓기만 놓고 출석해서 미션만 하고 그외 콘텐츠 거의 안함.


그렇게 거의 없는 겜치고 살다가 아카데미 운동회때 각서윤 운동복 스킨보고 대가리가 깨져서 첫 결제 혜택도 안받고 있던 계정에


무지성  결제를 해버림.  다행히 모아놓은 기채권 덕분에 각서윤 뽑고 행복카사 계속 즐겼음. 


이후 계속 월정액 정도에 스킨에만 결제하며 겜하다가 재무장때 빠르게 탈출함.


그때 ㄹㅇ 스토리를 이렇게 잘 만드는데 운영때문에 게임이 이렇게 나락을 가나 싶었음. 


이번에는 아예 겜 삭제하고 모바일겜 자체를 거의 안하다가 몰?루에 정착함. 그래도 챈 눈팅은 햇음. 그런데 이번 2주년 쇼케이스를 한다고 하더라고?  사전 정보를 보는데 아니 각서윤 스킨이랑 부사장님 스킨이 정신이 나가버렸네?


바로 대가리 다시 깨지고 바로 다시 설치함. 25일 언제오냐


3줄 요약

1. 오픈때 시작하긴 했지만 함선체스 노잼이라 거의 안함.

2. 운동복 각서윤 스킨보고 대가리 깨져서 1차 복귀 후 재무장 분탕때 카바

3. 2주년 각서윤과 부사장 스킨보고 대가리 다시 부셔져서 2차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