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박!"

"어머 얘! 그사진 어디서 났니!"
"니가 감히 엄마 리즈시절 흑역사를
꺼내보는거야?"

"아이 왜그래요! 좀만 보다 줄게요!"

"너 그거 이리 안내놔?"
※끼익

"아 뭔데 이렇게 시끄러워."

"나래야! 이거봐봐! 이게 엄마
옛날...:"

"친한척 하지마라. 빡치니까."

"나엣..?"

"존나 시답지않은걸로 호들갑
떨고 그러면 좋냐? 그나이 쳐먹고?"
"진짜 니가 내 언니라는게 존나
한심하고 좆같은거 알아?"

"어머! 나래야! 그런말하면..!!"

"나애애애애앵!! 애애애앵!!"

"니 언니 저렇게 울어재끼잖니!"
"저걸 또 언제 달래! 아휴 난 몰라!"

"하.. 나 그냥 밖에 나갔다 올래."

"엄마도 그냥 나가서 장이나 보고
와야겠구나."
"나이트 너 엄마 오기전에 뚝 안하면
오늘 저녘 없다?"

"나애애애애애앵!! 나애애애앵!!"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