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지켰음... 게임이니깐 무모하게 덤비다가 뒤지기 직전 상황에서 극적으로 마리아 도미닉 등장해서 막아내서 구한거고
일반인 몇명이서 총 하나들고 지킬수있었으면 애초에 미사일 폭탄 펑펑쏘고있는 군인들이 전멸을 안하지..
그리고 군인들만 싸우고 용병은 타워마냥 마을에 박혀있다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당연히 저런상황이 생기면 군인들이랑 같이 최전방으로 차출됨.
수비하는 역할은 그와중 폭동나거나 하는거 방지하는 치안유지, 간간히 넘어오는 침식체들 처리하는 예비병력이고
심지어 저 상황에서 후퇴하는건 정상참작 수준이 아니라 정상적인 전술행동임 원래는 항복인데 괴물이니깐 받아줄리 없으니 이건 제외고.
뭐 어린시절에 저걸로 감정 상한거면 이해하는데 현시점에서 제이크 일반인도 아니고 군인인데다 대령 아니냐?? 왜 저런행동 했었는지 모를수가 없는 양반이 저랬다고 용병들 죽이고 다닌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