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아니... 식별명 미니스트라."

"어서 '그것'을 내려 놓으십시오.."






"어머 왜이래.. 내가 더 괜찮게
만들어 줄게.."







"갸아아악!!"








"대...대시.."

"설마 대시한테까지.. '그것'을.."







"이거봐~ 꼬맹이도 좋다고 하지않니.."

" '이거' 말이야.."







"그 역겨운거 치우십시오.."







"어머..왜 그래.."








"넌 이게 마음에 안드니?!!!"








부왁!!











"아...안돼!!"







"아 ㅋㅋㅋ 실수로 부어버렸네~"







"아악!! 얼마만의 탕수육인데!!"

"리타 월급 200% 감봉입니다 휴먼!!!"







"언니...이건 아니잖아요..."








"으하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