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일이 일어나도 아무튼 계획의 일부임 아무튼 예상함 이러니까 아무런 감동도 긴장감도 없음


이벤트스토리 괜찮게 보다가도 관리자 나오는 순간 아 그냥 아무튼 주인공 승!! 할게 뻔하니까 흥미 팍 식지


그래서 지금 관리자가 처참히 깨지거나 통수먹는 순간이 나오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