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킹이 고자였다면 전 세계 오곡 코코볼의 디자인 모티브는 어디에서 나왔단 말인가?


오곡 코코볼의 그 짙은 색과 주름진 모습이야말로 킹에게 땅콩이 달려있다는 증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