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사장님과 언니라.."






"언니는 기본적으로 이면세계랑
현실세계를 오갈 수 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사장님이 언니를
못때리니 언니가 이길수도.."







"아니야.. 사장님은 4종을 2초만에
썰어버릴정도로 속도가 빠르잖아요?"

"언니가 이면세계로 도망가기 전에
때린다면.."






"솔직히 사장님이 훨씬 쎌거같긴한데.."

"언니는 메카닉 추가뎀이 있으니까.."








"에라 모르겠다! 그냥 두분한테
물어보면 되겠지!"














※잠시 후




"그래서.. 우리둘이 싸우면
누가이기냐고?"






"거참 쓸데없는 질문이군요."

"당연히 제가 이깁니다."







"인정하긴 싫지만. 맞아."

"쟤가 더 쌔."







"그렇군요!"








"물론 저도 최강은 아닙니다."

"저보다 괴물같은 사람은
세상에 수두룩 합니다."







"사장님이 못이기는 사람이라니.."

"뭔가 만나면 무서울거같아요.."








"예..뭐.. 대시는 마주칠 일 없을겁니다.."








"다행이다!"
















"...대시는 만날일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