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한: "자, 여보. 그만 울고 웃으면서 보내 줍시다. 아들아, 아무리 그립다고 해도 다 큰 자식이 부모 품에 안겨 있을 필요는 없는 법이다. 그러니 여기엔...... 가급적이면 천천히 오거라. 그리고 스승님께도 전해 주렴. 나와 연화, 둘 다 널 이렇게 잘 돌봐 줘서 감사하고 있다고."
주시윤: "......네. 꼭 전할게요. 그러니 언젠가 제가 다시 올 때까지...... 잘 지내세요."
팩트)학부모도 참스승 힐데에게 감사를 전함
반박 시 불꽃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