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평화로운 코핀 컴퍼니.


요즘 다이브할 때마다 관리국 소속 카운터들이 습격당하거나 악질 용병회사들 죽이는 집단이 있다는 뉴스 나돔.


관리자 흐으음 하며 이슈연이랑 보드게임하고 있음. 이수연 왈 언제 싸움이 터질지 모르는데 참 태평하시다 발언.


관리자는 자네도 있고 메이즈도 있고 다른 이들이 많은데 뭐가 걱정이냐며 너스레.


이수연은 다른 이들도 있었다면 더 여유로웠을 거라며 혀차고, 관리자가 그게 무슨 이야기인가? 하자 구관리국 시절 전력은 어디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발언.


그때 다이브하던 알트소대, 펜릴 소대 정체불명의 괴한한테 습격당함.


대충 힐데 vs 1


주시윤 vs 1


유미나 vs 1


일트 소대 vs 1인데


힐데쪽 빼고 코핀쪽이 살짝 불리. 지원요청이 들어오고 현장 자료본 이수연 놀람. 습격한 에들 전부 구관리국 시절 사망했다고 알고있던 이들.


결국 메이즈, 이수연 이끌고 관남충이 직접 감.


슬슬 위험해지는거 직감할 힐데가 이 아득 무는데 드래곤 버스터 두고옴. 무시하고 다른 애들 도유려가려는데 붙잡고 있던 애도 나른 구관 베테랑이라 안놔줌.


왜 이런짓하냐는 힐데 질문에 정날 몰라서 이러냐며 이미 알고있지 않냐고 하면서 싸움 재개.


유미나랑 싸우던 애가 관리자 기척 느끼고 새로 다이브한 함선 쪽으로 달려가고, 


유미나 알트소대 주시윤 vs 2명.


로 변함. 그렇게 6대2의 싸움인데도 호각으로 싸움.


관리자 잡으러 온 애는 이수연 류드밀라하고 싸우는데 당연히 불리함. 하지만 어느정도는 버팀.


관리자 추격해온 애가 진짜 구관리국때 테라브레인으로 오토했냐며, 나유빈한테 들었다고 죽은 우리 목숨은 뭐였냐며 화냄.


알고보니 그건 죽은 구관리국 애들 그림자였던 것.


관리자 안에서 그 이야기 듣다가 밖으로 나옴. 머신갑도 아니고 본체로.


한명 한명 찾아가서

나는 이 세상을 선택했다.


나는 끝까지 가은단 멸망과 싸우겠다.


나와 같이 싸워주기 바란다.


하고 하나하나 이른 불러주면서 설득. 물론 그 과정에서 관리자 얼굴 모르던 애들은 어? 누구임? 하지만 서윤 시윤 같은 애들은 아 드디어 오셨네 하는 반응을 버임.




물론 힐데 쪽에도 모습 드러냈는데 설득하자마자,  힐데한테 툼스톤 파일드라이버하고 코브라 트위스트 당하면서 끝나는 그른거.


그거 거기나온 여캐가 성능 빅젖 얀데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