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윤 인생 작살낸 년이 퀸인데 서윤한테는 퀸이 철천지 원수지만
속으로는 퀸의 풍만하고 육덕진 몸을 탐하고 싶었던거임
하지만 퀸옆에는 괴물 자지 흑킹이 있었고
너무나 약한 서윤은 매일매일 이를 갈면서 복수할 날만을 기다리며 알트 소대원들과 탈출 한거임
결국 리플레이서 사태로 퀸이 죽어버리고
서윤은 모두 잊고 다시 살아가고있는데
어느날 서윤앞에 자기가 욕정을 품었던 퀸이 아무것도 모르는 제이나로 살아돌아온거임
항상 자신을 깔보던 눈은 온데간데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눈으로 바라보는 제이나한테
지금까지 자신이 당한 일에대한 분노섞인 복잡한 복수의 감정으로
레즈퀸 서윤이 기억 잃은 제이나를 매일매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거칠게 강간하는거임
제이나는 영문도 모르고 미친 레즈년한테 매일같이 젖보지 따이면서 레즈화 당하는거고
처음에는 저항했던 순진한 제이나도
과거에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청산한다는 생각으로 서윤의 손길에 몸을 맡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