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기부랑 봉사활동도 자주 하시고 관리국도 꾸준히 도우시던 지인 분... 같이 도시에 올라갔다가 멀리서 불난거 발견함...
재밌겠다면서 들어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들어가서 가오잡음......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불붙어서 지옥으로떨어짐........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뜨거운 재가되어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불난집 봐도 구경안감...

평소 기부랑 봉사활동도 자주 하시고 관리국도 꾸준히 도우시던 지인 분... 같이 도시에 올라갔다가 멀리서 불난거 발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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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순식간에 불붙어서 지옥으로떨어짐........외마디 비명만 남긴채 그렇게 뜨거운 재가되어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불난집 봐도 구경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