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를 4달간 하면서 조금
운적이 한번있었지. 그건 바로 건하면서
타워로 니가와하는 새끼들이었어 그런애들
사랑의 맴매로 카/붕이로 만들어야됐는데
이렇게 놓쳐버리니 너무 아쉽네. 그리고
드라코였나. 접은동안 나온 신캐는 말없이
조용한거 보니까 성능이나 비주얼 면에서
망했나보네. 안 뽑아봐서 잘은 모르겠고
게가 갑자기 먹고 싶어지네. 제이나
임신 공격 마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