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돈때문이라고 쭈뼛쭈뼛대는 레이첼을


학교를 졸업해서 이제 갓 사회로 나왔지만 사회의 잔혹한에 무너지려한 레이첼을


배나온 중년 아저씨가 다가가서 돈으로 처녀를 사는거지


파과의 고통에 울부짖고 임신의 위험에 두려움에 빠지지만 던져준 돈 몇푼을 부여잡고 기뻐하는 자신에 역겨움을 느끼는 레이첼이었을거임


하지만 그 푼돈도 얼마 못지나 다 써버리고


이제는 처녀가 아니게된 자기 자신을 팔아대기 일수였겠지


과거의 찬란한 영광은 이젠 자신을 구매해주는 아저씨들을 위해 지배욕을 강화시켜줄뿐이라는걸 알게될거야


때로는 코스프레로 때로는 연기로


점차점차 창녀로 떨어지겠지


그러다가 나중에 레이첼의 처녀를 산 아저씨를 만나지만


이미 떨어질대로 떨어진 레이첼은


중년 아저씨의 눈에 안들고 꺼지라는 소리를 듣게되고


아리따운 꽃이 아닌 그저 창녀가 된 소녀는 눈물을 흘리겠지...


후 너무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