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자체에 중립적인 표현이 쉽지 않음

군인 아저씨 → 아저씨 아닌데
군인 오빠 → 나 좋아하나?
군인 님 → 뭐임? 왜 그렇게 부름?
군인 → 반말 개띠껍네 민간인쉑ㅅㅂ
용사님 → 하 ㅋㅋㅋ

이런 느낌이지 휴가나온 친구 투정 듣는데 웃기긴 하더라

군인 분, 병사님 이런거면 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