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가고싶어하면 그거로시작해도 괜찮다하는 수준이었는데 지금은 굳이 왜?싶은 선택이 되어버린

본인은 건드려진게 없는데 다른애들이 날아오른거라 땅개는 하늘을 꼴아보기만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