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는 메인이 스토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겜임
건틀렛은 오버밸런스로 씹창난지 오래고
나머지 컨텐츠도 좋지만
다이브라는 과거 월드맵 컨텐츠처럼
성공적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을 여태껏 방치해놓음
물론 스캐빈저 다이브라는 새로운 (시바ㄹ 난이도 )
컨텐츠를 추가하긴 했지만
다른 게임 오픈월드 비슷한 느낌으로
20~25 층 정도를 예를 들어서 스토리의 설정에 맞게
다이브에 나오는 적을
구 관리국 시리즈로 낸다는지 그런거
항상 개선하려는 노력도 좋게 봐줄만 한데
다이브라는 월드맵 초창기 컨텐츠가 이렇게
낭비되는게 존나 안타까움
스토리도 추가로 생기면 좋지만
이런 개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