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대 고고학과 출신으로 교수한테 등골 뽑아먹히다가 겨우 탐사좀 해볼라니 웬 사채업자들이 마왕한테 찍혀서 개고생 하고

역경을 딛고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술 기업의 CEO가 되어, 난민 지역과 슬럼가에 무상으로 의료/생필품을 지원하던 참된 위인.
이런 분 대신 그깟 사채업자 둘 죽었다고 쫓아와서 대가리를 깨버린 깡통년을 증오한다.

아아...그립읍니다.

제주대 고고학과 출신으로 교수한테 등골 뽑아먹히다가 겨우 탐사좀 해볼라니 웬 사채업자들이 마왕한테 찍혀서 개고생 하고

역경을 딛고 바이오 테크놀로지 기술 기업의 CEO가 되어, 난민 지역과 슬럼가에 무상으로 의료/생필품을 지원하던 참된 위인.
이런 분 대신 그깟 사채업자 둘 죽었다고 쫓아와서 대가리를 깨버린 깡통년을 증오한다.

아아...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