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땐 냄새만 맡아도 속 울렁거려서 먹지도 못하고 창가에 기대기만 했는데

한 고딩쯤 되는 맛있기만 하더라 ㅇㅇ

기름때문에 바삭해진 당면 개꿀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