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들은게 익숙해서 이런걸 떠나서 일섭 제이크랑 각등이는 뭔가 좀 문제가 있는거같은데


각등이같은 경우는 붙임성없는 인간이 서서히 동료들과 유대를 쌓아나가면서


아직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자기쪽에서 인간관계를 밀쳐내지는 않게 되는


그런캐릭터 서사를 생각하면서 들으면 너무 발랄한 핵인싸같음


서윤이한테 먼저 드립치고


파견나온 박현수한테 오빠~ 이러면서 여우짓하고 당황하는거보고 꺄르륵 넘어갈거같은 목소리 아니냐


기량의 문제보다 캐릭터성 전달이 잘 못된거 아닐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