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를 여섯이나 싸질러 놓고는
엄마 혼자 애 여섯을 키우게 해놓고
10년만에 나타난 아빠가
말과 합체하고는
자식들 눈앞에서 엄마를 죽임

한국 막장드라마는 명함도 못 내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