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후유는 밤에 당주님이랑 안주인 경호해야한다면서 방밖에서 칼차고 대기중임


몇 분뒤에 당주의 목소리와 삐그덕 대는 소리가 들려오고


상상하고 싶진않아도 들려오는 소리에 치후유의 얼굴은 발갛게 상기되고 정신차려야 한다며 속으로 참을 인을 쓰지만


짐승처럼 들려오는 철퍽거리는 소리와 당주의 교성에 정신을 차리고보니 칼손잡이 끝부분에 자신의 성기를 갖다대고 문지르고 있는 자신을 보게됌


헉 하면서 정신을 차렸지만 몸은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르고 호위가 뭐고 그들의 성교가 궁금해진 치후유는 몸을 살짝열고 보려는데


문 앞에서 기다렸다는 듯 동물처럼 네발로 기며 암컷의 그것처럼 박히며 황홀한 표정으로 치후유와 눈이 마주친 당주


그 모습을 본 치후유는 숨을 헐떡이며 칼손잡이를 사타구니 사이에 집어넣고 스스로 허리를 흔들기 시작하고


칼손잡이는 이미 치후유의 체액으로 물들어있고 당주는 치후유를 밀어넘어뜨리고 위에 올라타서는 절정에 달아올라 그대로 기절해버림


하지만 안주인은 만족하지 못했는지 그의 성기는 빳빳하게 서있고 그것을 치후유의 눈앞에 갖다대자


치후유의 이성은 이미 한순간에 날아가고 수컷의 성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