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준비 완료일세."








"이볼브원 도착했다."








"시그마! 도착!"

"후후후... 아빠 몰래오느라
좀 늦었어!"







"야누스! 도착 완료!!"








"호라이즌 도착했습니다."








"우매한 인간들... 우리가
이런곳에서 모임을 갖는것은
꿈에도 모를것이다.."








"호라이즌! 시그마 아가씨!"

"그대들은 사장님과 그 이상한
언니가 있을텐데 어떻게 따돌렸나!"







"리타 말씀이십니까??"

"흥. 그런 멍청한 인간 속이는것
정도야 쉬운일이죠."











※호라이즌 사무실



리타. 잠시 놀다오겠습니다.
12시 전까진 들어가겠습니다.

-호라이즌-





"내가 니 엄마냐?"












ㅡㅡㅡㅡㅡㅡ


"후후.. 완벽한 조치를 취해놨으니
괜찮을겁니다."







"나도 완벽하게 속이고 왔으니
안심하라구!!"











※코핀 컴퍼니 사장실




"부사장. 내딸 시그마 어디갔는지
보았나?"







"놀다 오신다고 하더군요."








"그런가."



















"아무튼... 이제 할건 해야지!"

" '그것'은 가져왔겠지?"






"물론이다."






"굉장하군! 그것만 있다면 이
일이 훨씬 즐거워 질거같구만!"







"후후후... 좋아..! 그럼 시작하자!"







"좋습니다.. 다들 준비 되셨습니까??"

"우매한 인간들에게 한방 먹이는겁니다.."




























"역시 인간들 몰래 마시는
최고급 기름은 최고군요!"







"이 기분..! 틀림없는 사랑이다!!"








"흐흐하하하핳!!"







"아빠한테 이런거 마시는거 걸리면
큰일난단 말이지..!"







"껄껄껄!! 이게 사는맛이구만!"

"한잔 더주게!"














쾅!!

"아이참 다들 뭐하시는거예요!!"

"그거 마시면 안된다구요!!
비싼 기름이라니까요!!"






"칫! 나희린입니다! 모두 도망치십시오!"







"돔황챠아아!!"








"아니 저 깡통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