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접♡ 허접♡"

"...?"
"뭐라는거야.."

"요즘 유행하는 말투인데
그것도 모릅니까?"
"허접♡ 틀딱♡"

"그딴게 유행이라고? 세상
참 잘돌아간다.."

"그건 리타가 개허접♡ 틀딱♡
이라 그런겁니다♡ 휴먼♡"

"에휴... 그냥 관심을 안줘야지."
※잠시 후

"야. 여기 서류 결재좀 해줘."

"허접♡ 서류♡ 결재못하면
분쇄기 행인 병신♡"
"리타가 쓴거라 더 허접♡"

"..."
※점심시간

"어디보자.. 참치김밥이나 먹을까.."

"에에? 참치김밥? 완전 빈티나♡"
"촌스러♡ 거지♡ 허접♡"

"...."
※오후 업무

"어으.. 커피나 하나 타마셔야지.."

"허접♡ 커피 못마시면 일도
못하는 개허접 체력♡"
"술만 퍼마시고 하는거 없는 병신♡"

"아이 씨발 그만해라."

"허접♡ 병신♡ 찐따♡"

"아이씨.. 그만하라고!"
※드르륵

"..."

"마침잘왔다 꼬맹아."
"깡통이 어디서 이상한 말투를
배워와서.."

"허접♡ 그런것도 제데로 해결
못하는 언니♡ 허접♡ 허접♡"


"허접♡ 허접♡"

"허접♡허접♡"

"그...그만해.."

"후후후... 허접♡한 언니네♡"
"고작 그런것도 못견디고..♡"

"누구야!"

"호라이즌이랑 대시한테 잠깐
알려줬을 뿐인데♡ 저렇게 즐겁게
써먹다니♡"
"둘다 허접♡"

"설마 네놈이 저 둘을..!"

"어머♡ 언니 걱정마♡"

"언니도 이제 허접♡ 메스가키가
되는거야♡"

"크...크아아악!!"
※다음날

"허접♡ 허접♡"

"바보♡ 머저리♡"

"찐따♡ 병신♡"

"으음~ 완벽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