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소개드리겠습니다."

"저희 호라이즌 파이낸스의 신입사원
레이첼입니다."







"허접♡ 허접♡"








"와 새로운 사람이다!"








"아니 씨발 잠깐만."

"왜 또 꼬맹이야!!"

"여긴 보육원이 아니라고!"







"그냥 리타가 틀딱인겁니다."








"틀딱♡ 틀딱♡"








"아이 씨발!!"








"아. 그렇지! 대시가 레이첼의
사수를 해주십시오."

"리타는 성격이 더러워서 하면
안됩니다."







"맡겨주세요!"








"어머♡ 잘부탁♡선배♡"







"서...선배..!"








"내..내가 선배..흐힛.."








"난 반대야! 쟨 너무 어려!"








"틀딱♡ 틀딱♡"








"리타가 틀딱인겁니다."








"와아! 틀딱!"








"이새끼들이?"









"아아! 이럴때가 아닙니다!"

"신입이 들어온 환영회를 열어야
하지않겠습니까?"

"오늘 회식하죠 제가 쏘겠습니다."






"와아! 회식!"








"회식♡ 회식♡"








"씨발.."

















※잠시후


"좋습니다! 회식먹으러 출발!"








"출발~!"








"출발~♡ "








"..."















"어머 저기좀 봐요 아인츠바이."

"여러분들 친구들이네요."







"분! 탕! 분! 탕!"










"실례합니다~애들 키우기 참 힘들죠?"








"...네. 존나 힘드네요."











"엄마. 엄마."








"아이 씨발 꺼져!"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








"허접♡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