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 전 소설들 보면 주인공이 빈털털이에 뭐 없어서 개같이 구르다가 결국 다 이겨내고 지가 짱먹는다는 내용이 주류였는데


요즘 인기있는 소설들 보면 걍 치트키를 갖고 있거나 존나 짱짱 쎈데 걍 암것도 안하고 힐링 여행하거나 깽판치는 내용들이 주류임


한 20년 전만해도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도 노력을 통해 성공하고 자수성가 할 수 있을 거란 꿈이 있었던 시대에서


지금은 아무런 꿈도 없고 그냥 로또나 코인같은 거로 일확천금해서 건물주 백수가 되는게 마지막 꿈인 시대로 변한 느낌이 들어서 좀 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