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명목상 버튜버 라니가 있으니까, 버튜버 방송보는 친구들에게 라니로 신경끌게함.

그 라니가 한 게임 전담 소통 담당이다! 하면서 그 게임에 관심을 가지게 함.

그러면서 카사 접해보고, 남을 사람은 남는다.

이게 주 목적인거같음.

버튜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다 서브컬쳐 게임하는 사람은 아니거든.

그런 청정수들에게 긍정적 이미지 남기고, 조금이라도 유저 늘릴 수 있으면 좋다 이 마인드인거같음.

그래서 방송이 전체적으로 우리가 흔히 보던 카사 라니 방송이 아니라, 잡담 넘치고 만담 넘치는 인방 합방같은 분위기로 흘러감.

타겟층이 게이머가 아니라, 버튜버or 인방을 즐기는 사람들이라는걸 알아둬야할듯.

로나를 고른것도, 이름값도 있겠지만 안의 사람이 프로 성우로 게이머/서브컬쳐 팬에 두루 인지도가 있으니 어느정도 코드가 맞는 유저를 찾으려고 한 것 같음.

갠적으로 머리 잘 쓴거같긴 한데, 기존 유저들은 칠공 분혈하면서 쓰러질만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