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프롤로그보면서 스토리 빌드업이나 전개 잘할려나 싶었는데 이건 괜한 걱정이더라 존나 흥미진진하게 봄

근데 시발 닉네임 저렇게 지어서 몰입 한번에 다 깨짐;;






7지 스토리 보면서 테라사이드랑 엇비슷한 수준으로 뽕차더라 특히 시윤이 용혈에 의존하지않고 번뇌를 스스로가 끌어안음으로써 사실상 번뇌를 끊어버리고 구도자가 되어서 선조랑 가족들 해방시키고 강해지는거 너무 멋있었음 

덤으로 인게임 연출은 딱히 기대안했는데 저년 광역기 쓸때 갑자기 딱 등장하는거보고 존나 쥬지 빨딱빨딱 슴

ㄹㅇ 주시윤빨고 게이라 불리는거면 난 게이할듯;;

쨌든 오랜만에 카솝해서 7지 밀었는데 존나 재밌게 했다 이제 각선권 질러서 각시윤 뽑고 해피카사 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