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파이즈리요 파이즈리!"

"그게 대체 뭐예요?"







"그런거 누가 알려줬어!!"








"어.. 양하림이란 애가 알려줬어요."

"저보고 파이즈리? 잘할거같대요."








"전 제가 잘할 수 있는거라면 뭐든
다 잘하고싶어요!"







"씨발..비사중년이 진짜.."








"그래서 파이즈리가 뭐예요?"








"어어...그게 그러니까..."








"대시. 그런 단어는 리타한테 물어보면
안됩니다."

"리타가 곤란해 하잖습니까."







"ㄴ...네? 언니가 곤란해 하신다구요..?"








"그렇습니다. 그도그럴게.."








"리타는 파이즈리같은거 할 수 없으니까요."







"야!!"







"어.. 언니도 못하는걸 제가 할 수
있는건가요..?"







"우와! 나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