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들거리는 인방 양아치 굽신거리면서 모셔와서는

시그마 간판 걷어차고 주시윤 간판 반으로 부수고 있으면 ㅋㅋㅋㅋㅋㅋㅋ

스태프라는게 그걸 말리지도 못하고 쳐 보고 있으면 ㅋㅋㅋㅋㅋ



이게 누군가에겐 현실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