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주시윤 유미나 알트소대 오르카 저녁 먹으러가다가 낡고 허름한 바 발견.


뭐 저런 바가 다 있냐, 장사는 되겠냐고 말하면서 지나감.


물론 그레모리는 안에서 듣고 있었고, 버릇없다고 말하면서 구도자의 환생하고 늑대가 어울리다니 별 일이라고 평함.


그때, 문이 띠링하고 열리며 그레모리가 어서오라고 함.


그레모리가 음료 시키라고하자 손님은 밀크쉐이크를 부탁함. 그레모리는 남자가 혼자 와서 그런 부탁을 하는건 두번째 본다고 함.


그레모리는 음향기기가 고장나서 음악도 안나와 적적하니 뭔가 이야기라도 해보라고 함.


손님이 그런건 미리 고쳐두는게 바텐더의 교양아니냐 하자 그레모리는 여기 봉인시킨게 누구냐며 답함. 알고보니 그 바는 그레모리를 봉인하는 일종의 관.


알고보니 손님 정체는 관리자였고, 관리자는 그러면 조금 옛날 이야기지만 들려주겠다며 입을 여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