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니까 베로니카 코스프레한 초럭키누나가 아루지사마 하면서 인사해주더라 ㅋㅋㅋ


근처에 호시노우사기 코스프레한 여자애도봤고 치나츠코스프레하고 뮤지컬하고있는곳도 다녀옴


리코리스 음식점갔는데 리코리스코스프레한 여자가 존나매운 육개장주는데 못먹겠다고하면 리코리스대사치면서 안매운걸로 가져다줌ㅋㅋㅋ,


제일 좋았던건 릴리와모네샵인데

릴리코스프레 모네 코스프레한 여자가 수면마사지해주면서

거기에한50000엔 쓴듯 진짜 개좋았음


참고로가면 류긴타이도 만날수있으니 가서 싸인받곡가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