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맨날 티격태격하면서 으르렁 거리다가도 지수가 보면 안되는걸 봐서 괴로워할때 슬쩍와서 손잡아주고 그대로 침대에 눕혀서 말없이 마리 쓰다듬어주다가 지수가 됐다고 손치우라면서 손 내치면 그대로 손목잡고 힘으로 억누른다음에 오늘따라 새침해서 귀엽다고 그대로 입술박치기 갈겨버리고 긴 딥키스 끝내고 거친 숨 내쉬면서 침범벅된 입술 핥아 올리면서 탈의 하는 에이미 생각하니 씨발 그냥 크싸레였네 내가생각한건 이게아니였는데


근데 콘문학땜에 그냥 씨발이 빡통이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