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달한 성격에 마이페이스 적인 분위기로 다른사람 휘두르고 남한테 놀리는거 좋아하는데 고아원 맡언니라서 책임감도 강하고 누구 돌봐주는거 좋아하고 잘함
메스가키와 마망의 집합체랄까
허접 좆밥 이러다가도 응석부리면 그래그래 이 누나랑 같이 있고 싶었니 하면서 응석도 받아주고
하...매일밤 레이첼의 살내음을 맡으며 한 손으로는 아담한 사이즈의 가슴의 말랑함과 딱딱한 갈비뼈의 절묘한 콜라보를 느끼고 다른 한 손으로는 매끄러운 허벅지를 훑고 들어가 조금씩 젖어가는 레이첼의 사타구니의 습기와 온도를 느끼며 잠에 들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