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년에 유입하고
솔직히 난 건공도 아니고해서 각에이미 밀리아 뭐 이런거 솔직히 별 생각없었고
이터개편 장난질하려던거만 이건좀... 수준이었는데
ㄹㅇ재무장은 선넘었음 ㅇㅇ.
이전에 상연이랑 승목이 나와서
재무장은 ㄹㅇ 뭐 그냥 서비스식으로 선물주는것마냥 하하호호 입털더니
막상 뚜껑까보니 그냥 재화털이도 아니고 어떤겜에 갖다붙여도 진짜 애미뒤졌다 소리가 안나오기가 힘들정도의 요구량 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때 더 충격먹었던게 그거 패노나오기 이틀전인가에 생방해서 유저들이랑 소통하면서 화기애애한채로 끝내놓고
이틀후에 발표한게 그거였단게 난 얘네 진짜 사이코패스인줄알아서 그때 너무 소름돋았고 질릴뻔했음 ㄹㅇ
그때 불타는 애들보고 지랄한애들 있으면 그건 99% 겜안하는 분탕이었을거임
+그리고 최소한 1주년이후로는 그때가 거의 첨으로 챈이랑 옆커뮤랑 포럼이랑 유튜브랑 온갖 커뮤니티의 의견이 처음으로 대통합되었을때였ㄷ것으로 앎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