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방법이 없다는건 알지만 어차피 태반은 흥미 본위로 오는거고


단체로 자기집에 불지르러오는데 대문앞에 나와서 손님 맞이하고있는거 ㄹㅇ 한숨나오는 광경임


근데 재무장은 선 한참 넘어서 그럴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