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시간을 생각하게 만드는 캐릭터 같았음
댕시는 불우한 과거와 암울하기만 한 현재에 놓여져 있음에도 지금 생활에 충실하고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노력할 거라는 말을 하는 캐릭터라 현재를 상징하고,
리타는 술과 담배에 취해서 잊어져야만 편히 잘 수 있을 정도로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었지만 대시라는 캐릭터에게 떳떳한 어른이기 위해 힘들지만 현실을 견뎌내고 미래를 향해 투쟁하는 캐릭터라 미래를 상징하고,
호라이즌은 기계이기 때문에 현실을 살아가는 의미도 미래를 향한 기대도 없지만, 리타와 대시라는 사람들이 남긴 기억이라는 이름의 과거를 끊임없이 회상하며 현실을 살아나가려는 캐릭터라 과거를 상징한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런 생각으로 세 사람의 상징하는 시간대를 생각하며 달콤하기만 한 꿈에서 깨어나와 삭막한 현실로 돌아오는 댕시와 막막한 현실 속에서 댕시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미래를 꿈꾸는 리타와 그 둘의 과거를 회상하며 힘을 얻는 호라이즌에 대해서 다룬 창작글이 있으니!
그렇습니다 이 글은 바로 제 글의 홍보글이었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