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세종대왕님 혼자서 만드심

훈민정음 해례본 즉 한글 발음 기호를 세종대왕님이 반포하신거 원본은 1940년에 발견되어서 다행이었음

한글은 의외로 조선시대 전반에 걸쳐서 다 쓰였음

왕실에서 왕비님부터 시작해서 전 여성이 다 사용하였으면 수렴청정하면 대왕대비들이 한글로 문서내리면 한문으로 번역해서 관리들이 국정에 반영했음


 왕들은 애기떄부터 한글 다 배움 그거 기록보면 초딩들 글쓰기 연습하듯이 남은것들이 많이 있음 한글 편지도 남아있음 

 일반가정에서도 한글배우는데 중요한 편지기록이 한장 나왔음 아내에게 아이들 한글 교육을 장모님에게 부탁한다는 편지 글이 발견되어서 한글이 홀대받은글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는글이라는것이 나옴


 게다가 조선시대 결혼풍습등이 우리가 생각한거랑 다르다는걸 보여줌 아이들을 장모님이 가르친다는것은 처가살이 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함


  한글이 홀대받는 언어는 아님 그리고 조선말기 삼정문란기쯤되면 한글소설이 쏟아져나옴 현대와 비슷한 대여점과 소설을 전문적으로 쓰는 생계형 양반들이 나타남 현대로 이야기하면 막장드라마 작가가 남자 양반들이라는것임 

프로 작가들의 등장과 함꼐 목판인쇄술이 발달해서 대량생산 들어감 거기에 팬픽 문화도 발생함 

엄마와 딸이 막장소설보고 둘이서 고쳐서 옮겨적는다든지 궁녀들이 어마어마한 양의 소설들을 쟁여둔다든지 함

실제로 경북궁 건물 수리중에 벽에서 대량의 소설이 나온적도 있음


밑에 한글 이야기나와서 적는 뻘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