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겉보기로는 말투도 무뚝뚝하고 뻑하면 죽여버린다 너는 알 것 없다 나는 해야만 하는 일을 하는거다 이러면서 존나 강한 이미지인데
한꺼풀만 벗겨보면 ;ㅅ; 하면서 멘탈도 약하고 그 약한 멘탈 이미 상당히 바사삭 됐고 맨날 죽여버린다 해놓고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질질 끌고 나서야 어쩔 수 없이 손 쓰고 그래놓고 또 멘탈 바사삭해지고
이런 극단적인 외강내유 이미지 때문에 더 꼴림

겉보기로는 말투도 무뚝뚝하고 뻑하면 죽여버린다 너는 알 것 없다 나는 해야만 하는 일을 하는거다 이러면서 존나 강한 이미지인데
한꺼풀만 벗겨보면 ;ㅅ; 하면서 멘탈도 약하고 그 약한 멘탈 이미 상당히 바사삭 됐고 맨날 죽여버린다 해놓고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질질 끌고 나서야 어쩔 수 없이 손 쓰고 그래놓고 또 멘탈 바사삭해지고
이런 극단적인 외강내유 이미지 때문에 더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