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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받아! 대장! 그리고 씨발아!"

"감사합니다 지수씨"

"고마워 빡통아!"
"이제 새뱃돈 줘!"

(지금 현금이 없는데 어떻해 대장?)

(제가 지금 있는거 절반 드릴테니 나중에 주세요 에이미양)

"어..어 그래 빡통아 줘야지

"씨발아 올해도 건강하고 잘 지내고 키도 꼭 크길 바랄게!"

(씨발...)

(참으세요 에이미양)

"저도 드려야겠죠? 지수씨?"

"대장도 올해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얼굴 꼭 하얗게 되길 빌게!"


"네 지수씨도 올해에는 공부도 좀더 해보고 건강하고 즐겁게 잘 지내길 빌게요"

"이런날엔 회식이죠 오늘은 외식입니다 드시고싶은거 다 시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