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식재난때문에 아버지 식당 망하고 어머니는 침식체한테 당해서 병원비 벌기위해 매일 싸구려 방호복입고

이면세계로 다이브하는 위험천만한 삶 살고있는데


오늘 같이 다이브하기로한 턱이 존나 뾰족한 여고생이

어려워도 힘내라고 곰인형 선물로 주고갔다 ㅋㅋㅋ

갑자기 3종 침칙체들이 존나 보여서 살아남으면 다시 올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