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이겜 초반에는 굉장히 싫었었음 왜냐면 내가 돼지져스 출신 폐인 나타 유저였음... 씨발... 

옛날 메갈져스 사건 돼홍 사건 터지고 나서 울며 겨자먹기로 탈덕을 해버렸는데 

눈앞에 아른거리는건 덤이고 끊는데 꽤 오랜시간 걸렸음 근데 웃기는게 인생 재미있는게 안느껴지니까 

모든게 하기 싫고 귀찮고 억울해지는거임 내가 왜 그 게임 하나 때문에 이 지랄해야되나 어? 그리고 근데 다시 잡자니 

마음이 짜증나 또 잡으면 화만 잔뜩나서 못하겠는겨 근데 하고 싶어 존나 좆같애! 

진짜 개 좆같은겨 근데 얼씨구? 카사라는 게임 보자마자 그쪽 게임 일러라는건 알았는데 

심지어 금태가 운영하네? 그거보고 좀 솔직히 과거 옛날 생각나서 발작버튼 일어나서 

괜히 심술부리고 거기다가 옛날 그 무슨 또 돼지들 사건 모바일에서도 터지니까 에휴 그럼 그렇지 하고 웃었는데 

결국엔 " 그 게임 " 이 그리웠는지 이거 잡고나서는 좀 발작이 줄어든게 존나 현타옴 ㅋㅋㅋ;;; 


어이없노 근데 존나 잼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