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급인 나도 있는게 뭘 대수라고"

"어이쿠..."
"왜 그렇게 화를 내지?"
"스킨 없는 땅개 내가 틀린 말이라도 했나?"

"겨우 C급인 나도 D급인 저녀석도 있는 스킨이야 질투할 필요 없어 선배"

"어이쿠......"
"수다는 거기까지다 노스킨 땅개를 쓰러트려라"

"벤다"
"어이쿠..."


"당주님..."
-치후유가 쓰러졌다-

"스킨도 없는 주제에 이렇게 강하다니..."
"당주님께 도전할 실력은 되는거 같군 지나가라"
-3천만 크레딧을 얻었다!!-

"좋았어, 선배 그럼 관장을 쓰러뜨리러 가자 선배!!"

"좋아요, 미나양"

"우리 선배 다 컷구나..."
"눈물이 날거 같네....."

"선배가 성장하면 해보고 싶었던게 있어"
"선배 그럼 따라 해봐"



"귀여우니 됐어 그럼 가자"

"저쪽인가봐 선배 저쪽 방에서 소리가 들려"




"역시 치후유 시리즈는 불타오르네요"

"??????"

"........."

"못 본 척해주시겠어요?"

"오늘의 카켓몬은 뭘까요?"


"125번이구나...."
"125번은 옌 싱 란체스터지"



"카운터, 스트라이커 타입의 학생회장 카켓몬이라네"

"인기 카켓몬중 하나로 채용권 한장이면 잡기 쉬운데다 애완동물로 유인하기 까지 쉬우니 다들 잡을수 있다면 잡도록 여기서만 알려주는거네만 여름에 100렙을 찍는다면 모습이 약간 변한다네"

"소문에 의하면 가능의 카켓몬이라는 소문도 있다네 무엇이 가능한지는 상상에 맡기겠네"